금산소방서,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 지정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다솜기자
송고시간 2015-10-27 21:10
금산소방서(서장 조영학)는 겨울철 화재 없는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다음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현장중심의 화재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에는 언론매체, 대형전광판 등을 활용한 입체적 예방활동과 주민 소방안전교육, 119특별이벤트 등이 추진된다.
또 금산소방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주요 소방대상물 등에 화재예방 현수막과 입간판 등을 설치해 자율적인 방화환경을 조성하고, 대형판매시설 및 관내 주유소 등 화재취약대상에는 불조심 홍보 포스터와 안전관리 서한문을 발송해 재난 예방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화재예방을 위해 항상 화재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른 화기사용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동절기 대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도 별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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