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브라보 2015 경남특산물박람회’ 참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송고시간 2015-10-28 06:30
창원컨벤션센터서 보물섬 남해 대표 특산물 선보인다!
경남 남해군(군수 박영일)은 오는 29일부터 11월1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브라보 2015 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 보물섬 남해의 대표 특산물을 한자리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주)경남무역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경남의 대표적인 특산물과 다채로운 지역문화가 선보일 예정이다.
남해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재)남해마늘연구소 등 14개 업체가 참가, 특산물 홍보∙판촉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친다.
남해군은 홍보관을 포함해 15개의 부스를 설치, 멸치∙흑마늘∙마늘먹는 보물섬 남해 한우∙젖갈류 등 남해의 대표 특산물을 경남도민 앞에 선보이게 된다.
대형 TV, 책자, 리플릿 등 각종 홍보물을 이용해 박람회 방문객들에게 청정 남해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경남 최대 규모의 이번 ‘브라보 2015 경남 특산물 박람회’는 이미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여나가는 보물섬 남해의 진정한 보물들을 다시금 경남도민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민과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남 특산물 박람회’는 도내 특산물의 대∙내외적 홍보와 판로개척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내 18개 전 시∙군을 비롯해 275개 업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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