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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아침 최저 영하 0.2도까지 떨어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5-10-28 08:18

 
 28일 충북지역은 아침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겠고 일부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아시아뉴스통신DB

 28일 충북지역은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일부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충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또 올 가을 들어 아침기온이 가장 낮아 일부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충북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 -0.2, 음성 0.6도, 괴산 0.8도, 충주 1.5도, 증평 3.1도, 진천 3.3, 단양 3.4, 영동 3.6도, 옥천 4.1, 청주 7도 등으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도 15도에서 16도로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기온을 보여 낮에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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