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지역사회 기관 체험을 통한 연계교육 활성화와 수요자 중심의 내용구성 및 교원 참여형 연수 프로그램으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현장체험을 통한 직무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날 연수는 화폐박물관ㆍ대전시민천문대 현장체험은 우리나라 화폐에 대한 역사적 자료 탐색과 강의, 대전시민천문대의 주관측실 관측과 시청각 교재를 이용한 다양한 천문학의 해설로 진행되며 지역사회 연계교육에 대한 현장교원의 요구를 만족 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어 11월 7일에 열리는 대전시립미술관 현장체험 연수는 21C 하이퍼리얼리즘 작품감상과 김민기 학예연구사의 ‘미술전시회’ 현장체험학습을 활용한 유아미술활동의 실제 강의로 진행돼 유아미술교육에 대한 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옥자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원장은 “이 번 연수는 능동적인 교원 참여형 연수로 연수 문화개선 및 참여 확산을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연수를 통해 행복유아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