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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문화관광발전특위, 주요관광지 현장 방문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상미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0:18

 아산시의회 문화관광발전특별위원회는 아산시관광 현장의 문제점을 찾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도모하기 위해 27일 외암민속마을 및 저잣거리, 은행나무길 등의 관광지를 방문했다.(사진제공=아산시의회)

 충남아산시의회 문화관광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박성순, 이하 문광특위)는 27일 외암민속마을 및 저잣거리 등 은행나무길 등 주변 관광지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관광 현장에서 문제점 찾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의회 문광특위 위원인 박성순 위원장, 오안영 의원, 이영해 의원, 일반인으로 구성된 특위위원 9명과 의회관계자 및 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 현장 방문 후 실무부서장의 브리핑을 듣고 현 문제점 및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관광현장을 방문한 아산시의회 문화관광발전특별위원회 위원들이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아산시의회)
 
 첫번째 방문지는 외암민속마을로, 방문단은 마을을 둘러본 후 방문객을 위한 셔틀버스 등 교통대책, 체험프로그램 확대방안, 저잣거리 음식점의 다양화, 짚풀문화제 축제기간의 교통대책과 지역농산물판매점 활성화방안, 저잣거리 초가건물의 미관확보 방안, 아산시 먹거리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곡교천 은행나무길 차없는거리 및 야영장조성예정지는 여름 폭우시 문제점 및 대책, 야영장 운영방안 및 오염방지 대책, 오토캠핑장 검토여부, 은행나무 체계적 관리방안, 주차장 확보대책, 데크길 안전대책, 상시공연장 활용대책 등 시민의 입장에서 다양한 개선방향 및 발전방향 등을 제시했다.

 
 박성순 아산시의회 문화관광발전특위위원장(사진제공=아산시의회)
 
 특히 박성순 위원장은 곡교천 야영장 조성사업 브리핑을 청취한 후 “신규 관광사업 개발지는 사전검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관광 활성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이용객이 편리한 부대시설과 교통대책"이라며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되도록 관계 공무원의 열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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