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제천시 산악체험장 전경.(사진제공=제천시청)
충북 제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15 지역융합 스포츠 산업에 선정돼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아웃도어 스포츠 페스티벌 대회를 개최한다.
시와 (사)대한서바이벌 게임협회(대표 양대환)가 주관하는 이번 아웃도어 스포츠 대회는 제천 산악체험장 내에서 7일엔 개회식(오후 1시)과 강심장 3종 경기가 8일에는 서바이벌 대회가 진행된다.
강심장 3종 경기는 마린타워와 스피드 클라이밍, 트러스트 윌 종목으로 종목별 3위까지 개인 시상과 기록을 합산해 단체 시상을 하며 서바이벌 대전도 4강전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려 시상한다.
참가신청은 제천아웃도어스포츠페스티벌(www.jof.kr)로 접속해 신청하면 되며 지난 26일부터 오는 11월5일까지 신청받는다.
신영철 관광과 팀장은 “수려한 자연 경관 속에 힐링 체험을 통해 삶의 활력과 더불어 용기와 도전정신을 얻어가는 보람찬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당일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