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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인천중부소방서는 회의실에서 관내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와 함께 한국119소년단의 효율적 운영과 활동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중부소방서) |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문원)는 27일 회의실에서 관내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와 함께 한국119소년단의 효율적 운영과 활동방안 논의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중부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 5명(송현초, 서흥초, 신흥초, 화교소․중학교)이 참석해 향후 119소년단의 발전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운영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중부소방서는 연초 5개의 119소년단을 모집해 학생들에게 소방안전 이론 및 체험활동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화재예방 캠페인 등 각종 소방행사에 참여토록 해 차세대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들의 역량이 강화돼 단원들이 교내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소통의 장을 마련해 다양한 운영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