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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아산시는 27일 2016년 양대 체전을 앞두고 선수단 등 관광객을 맞을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간담회를 열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충남아산시(시장 복기왕)는 27일 오는 2016년 양대 체전을 340여일 앞두고 시청 상황실에서 외식업아산지지부 및 숙박업아산시지부와 관광호텔, 콘도 관리자,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숙·식 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2016년 아산시에서 개·폐회식과 여러 가지 종목 경기가 열림에 따라 선수단 등 관광객을 맞을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배우락 시민행복기획실장은 "4500여개 외식업소와 200여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안전한 먹거리와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친절 교육 이수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다"며 숙·식업 관련 단체장 및 관리자에게 “예방적 활동을 통해 식품 안전과 식품사고 발생에 신속히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안락한 잠자리를 제공하는데 최대한 공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