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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통미마을, 농촌현장포럼 추진 우수마을 선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이용길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1:24


 지난 26일 충북 증평군 도안면 통미마을이 충북대에서 개최된 2015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된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사진제공=증평군청)

 충북 증평군 도안면 송정2리 통미마을이 지난 26일 충북대에서 개최된 2015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농촌현장포럼 추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충북도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통미마을과 청주시 미원면 분티마을은 다음달 10일 농식품부 주관 중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한다.


 통미마을은 42가구 87명이 살고 있는 소규모 마을이지만 주민의 단합과 공동체 활성화로 전체 주민 수 대비 높은 참여율과 주경야독의 정신으로 야간에 포럼을 개최해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증평군은 농촌현장포럼이 본격도입 된 지난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우수사례 발표 중앙대회에 도 대표로 3년 연속 참가하는 성과를 이뤘다"며"다음달 개최될 중앙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통미마을 주민과 함께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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