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이영숙 교육장)은 지난 19일부터 29일까지 인천여성인력개발센터 등 20여개의 진로직업체험처를 방문하고 있다.
진로체험처 방문은 다음해에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를 대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관내 4개 이상의 중학교가 진로직업체험 하는 곳을 방문해 체험처 시설의 안전점검을 한 후에 좀 더 효율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대부분의 체험처 담당자들은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으며 더 많은 학교를 수용할 수 있도록 동부관내 학교들이 사전에 체험활동 일정을 조정해 주기를 부탁했다.
또한 다음해에 전면 실시되는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먼저 공익광고를 통한 홍보가 우선돼야 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유학기제를 제대로 알게 함으로써 학생들의 교육에 동참해야 한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유익한 진로직업체험활동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로직업체험처와 함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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