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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임산부의 날 유공 우수기관 수상.(사진제공=창녕군청) |
경남 창녕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2015년 임산부의 날'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사업과 서비스 제공으로 임신·출산 시 건강위험에 대한 사회적 지원과 배려 문화가 확산되도록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점이 인정 받았다.
또한 임산부의 날(매년 10월10일)에는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추진해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과 저출산의 심각성을 65000여명의 군민과 함께 공감하면서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한 지역사회의 배려문화를 확산했다.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출산에 따른 태아기형 검사비 지원 등 적극적인 출산장려 지원 정책으로 가족 친화적인 공감대 형성과 출산율 제고에 노력한 점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용남 창녕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임산부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존엄한 가치를 영위하면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개발로 저출산의 사회적 문제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