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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밀양예술제, 송소희 명품 국악공연 개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손임규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5:35


 명품 국악공연 포스터.(사진제공=밀양시청)


 경남 밀양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밀양청소년수련관에서 국악소녀 송소희와 함께 하는 '명품국악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16일부터 밀양시 일원에서 공연, 전시회 등 다양하게 개최된 제34회 밀양예술제 폐막 공연이다.


 시는 소통과 환희,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국악기만의 특색을 잘 드러내는 섬세한 음향, 화려하고 아름다운 영상과 전문 공연스텝이 제공하는 다채로운 무대연출로 국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한다.


 이 공연은 2015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으로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밀양시와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가 주관하며, 경남도민예술단 선정작으로 KTV국민방송의 전국 문화가 있는 날 독점 TV방송 등 전국적인 홍보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매 공연마다 전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 세웠다.  


 천상의 소리 국악소녀 송소희,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사물광대와 경기민요의 고금성, 판소리의 김수경, 탭댄스의 리드미스트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출연진이 함께 한다.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남도민예술단에 선정돼 하동, 거창, 통영에 이어 오는 30일 오후 7시 밀양 공연에서 2015년 경남도민예술단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공연은 당일 선착순 입장으로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사전예매는 없으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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