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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사천시 정부 3.0 추진을 위한 켐페인 장면.(사진제공=사천시청) |
경남 사천시는 28일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개방, 소통, 공유, 협력을 통한 다양한 시책으로 ‘시민이 먼저입니다’ 라는 시정지표를 실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민선 6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찾아가는 행복버스’를 운영해 관내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서 의료, 구강, 한방치료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동주택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 향상을 위해 회계사, 건축사, 주택관리사 등의 전문가를 구성해 아파트 관리전반에 대해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정부3.0의 정신에 따라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경남일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관내 38개 학교에 ‘사천-POL 희망 계단만들기’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 밖에도 민박 펜션업소, 문화축제, 주차장 정보, 전통시장 등 민간 활용이 높은 공공데이터를 개방해 시민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정부3.0 정책은 확산단계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 추진해 정부3.0 정책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