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11월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이 다가옴에 따라 안전한 겨울나기 방화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 화재예방 등 재난대비를 위한 방화환경 조성은 관내 화재취약대상인 재래시장, 주유소 등 1483개소를 대상으로 방화환경 조성 협조 서한문을 발송하고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불조심 CM송을 통화연결음(컬러링)으로 설정하는 것을 말한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화재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우리 지역에 대형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제 52주년 소방의 날 행사를 맞아 ▶각종 화재예방 캠페인 ▶연령별에 맞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화재예방교육 실시 ▶ 불조심 표어ㆍ포스터 게첨 및 홍보물 제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을 위한 홍보 이벤트 실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제 유지를 통한 화재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