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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도시농부 타운하우스) |
아파트 거주문화를 대신할 새로운 트렌드인 타운하우스가 떠오르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전원주택의 장점만을 고른 주택으로 도심속에서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으며 주변의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특히 어린 유아들을 키우는 부부들에게는 층간소음이 스테레스와 분쟁에서 해방될 수 있고
나만의 정원을 가꾸고 만끽할 수 있다.
5년전 Skip floor(반복층형 유럽형 타운하우스) 구조의 설계로 언론의 집중 화제를 몰아가며
성공적으로 대형 타운하우스 마을을 만들었던 도시농부 타운하우스가 파주시 운정역과 새로 신설되는 야당역에 비슷한 시기에 분양해 현재 마감이 임박해 있다.
운정역 도시농부 미니멀하우스는 총 51세대 규모로 34평형의 경우 대지지분이 50평에 육박해 평형대에 비교해 정원이 넓은 편이다. 한세대에 3층이 내집으로 1층은 거실겸 주방과 다용실, 화장실로 설계되어 있고, 2층은 2개의 침실과 화장실이, 3층은 드레스룸과 부부침실과 화장실로 설계되어 있다. 현재 건축물은 이미 완성돼 있으며 막바지 도로공사와 기반시설만 남은 상태다.
신설되는 야당역 바로 옆에 도시농부 타운하우스는 6차로 43평형, 45평형, 52평형대로 현재 남은 물량은 52평형 2세대뿐이다. 52평형은 넓은 테라스 3곳과 앞뒤 정원으로 시원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대지지분은 64평형이다.
도시농부 타운하우스는 특이하게 마인너스 옵션제로 분양을 한다. 마이너스 옵션제란 익스테리어 즉, 건물외관, 창호, 전기, 보일러, 정원등을 회사측에서 내부공사는 입주자가 하는 방식이다. 선진국인 유럽이나 미국에서 오래전부터 마이너스 옵션제를 시행하고 있었고 국내에서는 도시농부가 시행한지 5년 도 된다. 도시농부 관계자는 “입주자들은 개성과 편리성으로 마이너스 옵션제를 선호하고 있다. 평형대 별로 5000만원~3500만원을 분양가에서 마이너스로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농부 타운하우스’의 자세한 분양문의는 전화(031-942-7093)를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