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소방서(서장 정은철)는 오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동안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화재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화환경 조성은 지역 내 대형화재취약대상, 공공기관, 재래시장, 주유소 등 에 대해 화재예방 서한문을 발송하고 플래카드 및 입간판 등 불조심 홍보물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끌어올리기 위해 실시된다.
정은철 강릉소방서장은“ 본격적인 겨울철로 접어들어 화재발생률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와 관심이 필요로 한 시기”라며 “화재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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