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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기 바나나 청소년 경찰학교'에 참여한 둔원초 학생들이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기용)는 28일 둔원초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제4기 바나나(바로 나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했다.
바나나 청소년 경찰학교는 학교전담경찰관 안내에 따라 경찰장구 체험 및 사격체험, 몽타쥬 작성 과학수사 체험 등 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제 경찰하면 바나나 경찰이 생각이 난다면서 둔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있어 든든해요. 나도 바나나 폴리스 같은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