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5월 25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대전둔산서, '제4기 바나나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0-28 17:45


 '제4기 바나나 청소년 경찰학교'에 참여한 둔원초 학생들이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기용)는 28일 둔원초등학교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제4기 바나나(바로 나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했다.


 바나나 청소년 경찰학교는 학교전담경찰관 안내에 따라 경찰장구 체험 및 사격체험, 몽타쥬 작성 과학수사 체험 등 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제 경찰하면 바나나 경찰이 생각이 난다면서 둔산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이 있어 든든해요. 나도 바나나 폴리스 같은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