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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경북 고령군 대가야 문화누리에서 열린 '2015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자랑스런 도민상'을 수상한 김복련 울진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가운데)이 김관용 경북지사(왼쪽)와 기념촬영을 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울진소방서) |
김복련 경북 울진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자랑스런 경북도민상'을 수상했다.
지난 23일 경북 고령군 ‘대가야 문화누리’에서 열린 '2015 도민의 날 기념식'에서다.
김 연합회장은 지역에서 울진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울진군종합복지센터 행복마을 만들기,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 헤어스케치단 활동 등 자원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성의용소방대는 울진소방서에 소속된 봉사단체로서 각종 재난현장의 도우미의 역할을 하며, 소외된 이웃과 노인들을 위한 목욕봉사 등 봉사활동을 왕성하게 펼쳐왔다.
김복련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항상 지역의 안전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의용소방대원의 사기진작과 봉사정신을 함양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