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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동차 관련 체납과태료 끝까지 추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0-28 23:37


 경남 창원시 차량등록사업소(소장 배경민) 마산차량등록과는 28일 자동차 관련 체납과태료 특별징수를 위해 평소 독려에 어려움이 있던 타 지역 체납자 거주지를 직접 찾아가 납부 독촉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원정 징수활동’을 펼친 김창환 특별기동반장(마산차량등록과장)은 “사회 전반적 문제로 대두되는 미취업, 실직 등으로 인한 경제력 상실로 납부의무자의 자진납부 의식 부족과 기초질서 위반이 만연해짐에 따라 차량 관련 과태료의 체납액이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산차량등록과는 지난 1월부터 특별 기동반을 구성하고 월 1회 이상의 타 지역 출장과 주 5회 이상의 체납차량 단속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해 차량관련 과태료 체납 해소에 힘써 왔다”며 “특히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에 대한 전자예금 압류 등 적극적인 행정처분을 시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산차량등록과는 세외수입 체납액의 83%를 차지하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에 대해 계속적으로 다양한 징수기법을 동원해 강력한 체납활동 등 체납액 징수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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