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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도 규제개선 공모전서 최우수상 등 4개상 수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0-29 09:38

 28일 김현기 경북도 행정부지사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경상북도가 실시한 규제개선 공모전에 제안한 안건이 최우수상을 비롯 4건이 채택됐다.

 김천시는 28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2015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해 도민부문 3건을 모두 싹쓸이 해 최고상과 최다 수상을 이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도민, 공무원, 기업체, 사회단체 등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여해 총 158건이 접수 그 중 14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

 김천시는 최우수, 우수, 장려상 2건 등 모두 4건이 선정됐다. 

 이재경 우도건축사 대표가 최우수상, 대한교통(주) 김준근 과장이 우수상, 박찬융 김천상공희의소 사무국장과 이종두 김천시 기획예산담당관실 주무관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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