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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진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 당진시는 29일 세종시 정부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5회 지방자치생산성대상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당진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생산성대상 선정사업에 응모한 19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행정관리, 지방재정, 지역경제, 생활환경, 보건복지 등 5개분야에 걸쳐 행정운영의 능률성과 효과성을 평가한 결과 당진시 등 4개 자치단체가 선정돼 이날 최우수상을 받는다.
당진시는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조직 및 인력효율성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높이 평가됐고 녹지면적 증가, 교통사고 건수 및 식품위생관리위반 건수 감소 등 생활환경 분야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김홍장 시장은“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17만여 시민들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노력으로 이뤄진 성과다. 이런 성과를 토대로 앞으로 행복한 당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