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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기 서부경찰서장 취임 100일, '주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1:02


이동기 서부경찰서장.(사진제공=대전경찰청)

 이동기 대전서부경찰서장은 2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해 치안서비스를 완성해 나갈 것이며 지역특성 에 맞는 맞춤형 치안정책을 통해 안전한 지역치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서장은 취임이후부터 현재까지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는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척결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사회적 약자인 아동들을 위해 학교폭력 근절 및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인 “1학교-1경찰관”지정을 통해 지역 전 초등학교에 경찰관을 배치, 안전한 등굣길 문화 조성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더불어 유치원·어린이집 방문 교통안전 교육, 관내 전 경노당 방문교육, 오토바이 사고예방을 위한 오토바이 이용 배달업소 업주 및 종업원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등 지역 전 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화된 교통안전교육활동에 주력해 취임 후 관내 교통사망사고가 1건도 발생치 않는 성과를 거뒀다.
 
 또 지역 치안을 안정ㆍ유지하기 위해 우리 동네지키기 안전활동과 협력단체와의 간담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자전거 절도 등 생활범죄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동기 서장은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열린 서장이 되도록 하겠으며, 더 큰 봉사, 더 좋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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