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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아름' 특별공연 모습.(사진제공=충남도청) |
충남도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는 오는 31일 백제문화단지 천정전 무대에서 국악실내악단 ‘아름’ 특별공연을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별공연 아름은 가야금, 해금, 대금, 피리와 같은 전통 악기와 피아노, 타악기 등을 접목시킨 퓨전 국악 무대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041-635-7717·www.bhm.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삼국시대 최초 재현 왕궁인 백제문화단지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문화마당을 펼치고 있어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