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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다제주함덕호텔, 장학기금 1억원 전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특별취재팀 송고시간 2015-10-29 10:56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화제
 허향진 제주대학교 총장(좌)과 서정수 라마다제주함덕호텔 회장(우).(사진제공=이코노미뷰)

 라마다제주함덕호텔(퍼스트민서(주) 회장 서정수)은 지난 26일 장학기금 1억원을 허향진 제주대학교 총장에게 전달해 지역사회의 미담이 되고 있다.


 '라마다제주함덕호텔 제주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은 26일 2시 제주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서정수 라마다제주함덕호텔 회장은 "제주대학교에 장학기금을 기부하게 돼 큰 기쁨으로 생각하며, 제주대학교의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앞으로 지속적인 장학금 전달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향진 제주대학교 총장은 "발전기금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기금은 제주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화답했다.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라마다제주함덕호텔(www.ramadajejuhamdeok.co.kr / 064-735-9000)과 제주대학교(www.jejunu.ac.kr/ 064-754-2114)는 '취업인턴십' 등 돈독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지역 관광산업 발전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지속적인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실천이 시대의 올바른 기업가 정신으로 자리잡은 지금, 제주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전달식'은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히는 함덕 서우봉 해변에 위치한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은 화려한 위용과 세계적수준의 품격으로도 유명한데, 제주에서 오픈한 분양형 호텔 최초로 비즈니스급호텔이 아닌 한국관광공사가 인정한 특급호텔로 오픈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서정수 회장은 차별화되면서도 고객중심의 섬세한 경영으로 제주 관광산업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번 장학기금 전달을 통해 라마다제주함덕호텔과 제주대학교와의 시너지가 예상된다.


 서 회장은 지금도 세계의 유명 호텔을 방문할 때면 장점을 찾고 직원들과 벤치마킹을 위한 열띤 토론을 하는 등 공부하는 CEO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평소 올바른 기업가 정신을 설파해온 서 회장의 활동이 미담으로 전해지면서 호텔산업의 명가(名家)로 도약하는 라마다제주함덕호텔의 경영활동이 더욱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이양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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