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9회 충남아산시국화전시회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곡교천 둔치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제9회 충남아산시국화전시회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곡교천 둔치에서 개최된다.
충남아산시국화연구회(회장 장기준)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아름다운 가을 가로수길로 유명한 은행나무길과 국화연구회원들이 봄부터 정성들여 재배한 약 4500여점의 국화 작품이 어우러져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석부 목부를 이용한 분재작 ▶복조, 달마, 대국과 300송이 이상의 다륜대작 ▶ 현애를 이용한 거북선, 호랑이, 말 등의 동물 모형작 ▶물방울, 하트 등의 조형작, 지게를 이용한 화단국 모음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
| 제9회 충남아산시국화전시회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곡교천 둔치에서 개최된다.(사진제공=아산시청) |
또 전시회와 더불어 유아원,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국화심어 가져가기 원예체험을 실시하고 품목별연구회 주관으로 사과, 배, 산야초 관련제품, 잡곡, 산양삼삼 등 우수 농산물을 시장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국화는 1년에 한 번만 피는 꽃으로 이 기간을 놓치면 또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하는 만큼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해 가을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