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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 '청백리 선비체험' 가져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1:42

 29일 경북 상주경찰서 직원들이 모동면 옥동서원에서 '방촌 청백리 선비체험'에 참여해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찰서)

 경북 상주경찰서(서장 전오성)는 29일 모동면 옥동서원에서 '방촌 청백리 선비체험'을 가졌다.  

 청렴문화와 인권보호 확산과 현장체험을 통해 선인들의 선비정신에 대해 느끼고 익히며 올바른 공직관을 정립하기 위해서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직원 및 의경 20명은 선비복장을 갖춰 입고 절예절, 명심보감 강의, 붓글씨로 내 부채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청렴 실천의지를 다졌다.

 전오성 상주경찰서장은 "이번 선비체험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청렴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고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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