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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경남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통영시와 '사랑의 목욕탕' 협약식을 체결한 박연대 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통영시청) |
경남 통영시는 28일 시청 회의실에서 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와 ‘사랑의 목욕탕’ 협약을 체결했다.
사랑의 목욕탕 사업은 지난 2011년 10월 시작, 그 간 400여명의 청소년들이 무료 목욕 혜택을 받았으며,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2년간 청소년 200여명이 수혜를 받게 된다.
이날 박연대 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장은 협약을 체결한 후,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통영’을 위해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박 지부장은 “지역사회에 소속된 한 사람으로서 당연히 도움을 주고 함께 해야 하는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