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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14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를 참관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정규)는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14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를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일지방자치포럼과 푸드트럭 페스티벌 등 그 어느 때보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었다.
제1전시관은 지방자치 우수정책 홍보관으로 꾸며져 약 100여 개의 부스에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로컬푸드 운동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와 중앙정부의 우수정책 등을 관람했다.
제2전시관은 전국 89개의 향토자원이 전시돼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만날 수 있었다.
제3전시관에서는 우수 사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주민자치센터의 42개 사례를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장거리를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주민자치를 통한 도심재생’이란 주제로 주민자치대학 특강도 시행해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
김병관 동서동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활성화에 좋은 밴치마킹이 될 수 있었다. 좋은 점은 검토해 주민자치프로그램운영에 적극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