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보조관측망은 지하수의 수위와 수온, 수질오염 등 변동 상황을 정기적으로 자동 관측해 무선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측 자료를 전송하는 장치다.
청주시는 온도, 수위센서 등 관측 장비 작동여부, 안내표지판과 안전펜스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부품 교체와 정비를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청주시 전 지역의 지하수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현재 수질관측망 14곳과 지하수 보조관측망 76곳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