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 점검은 스쿨존 내 시행하는 모든 공사에 대해 자재 적치 등 불법 도로 점용, 보행자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안전 시설물 적법 설치, 통행안전시설 설치 등 학생들의 등하교 통학로 보행 안전을 위해하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할 방침이다.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지역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스쿨존 내 공사장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 체크리스트를 작성토록 한 후 최종 5개 기관을 선정해 지자체와 함께 28일부터 30일까지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상현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배움터 조성을 위해 우리 동부교육지원청은 관련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학교주변 안전 사안을 점검함으로써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한 통학분위기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