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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충북 오창고등학교(교장 장재영)는 보은 속리산에서 ‘사부자(師父子) 동행 꿈·행복 찾기 트라이앵글 캠프’를 진행한다.(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
충북 오창고등학교(교장 장재영)는 29일부터 30일까지 보은 속리산에서 ‘사부자(師父子) 동행 꿈·행복 찾기 트라이앵글 캠프’를 진행한다.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이번 트라이앵글 캠프는 평소 빡빡한 수업일정에서 벗어나 학생, 학부모, 교사 등 100여명이 참가해 ▶ 숲속 탐방 활동 ▶ 師父子가 함께하는 체육대회 ▶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 체험 활동 ▶ 송어잡기, 가죽공예 체험활동 등을 함께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진하 학생(1년)은 “선생님, 친구들, 부모님과 깊어가는 가을에 함께 운동하고 오랜만에 많은 대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부모님과 함께 고민했던 진로 체험 활동이 특히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창고 장재영 교장은 “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가 대화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