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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는 웅남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현장 확대간부회의’ 후 관내를 둘러보는 현장행정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최정경)는 30일 웅남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현장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11월중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웅남동 관내를 돌아보며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서 2015 인구주택총조사의 차질 없는 추진과 동절기를 대비해 산불예방 활동을 비롯한 각종 화재예방 대책 수립,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민생현장 지도∙점검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이후 진행된 현장방문 활동에서는 양곡천 플라워로드를 방문해 탄성포장 균열상태 등을 확인하고 플라워로드 명칭에 걸 맞는 거리 조성 방안을 강구했다.
최정경 구청장은 “올해 7개동을 모두 순회하며 개최한 ‘찾아가는 현장 확대간부회의’는 성산구 모든 간부공무원들이 사전문제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의 장이 됐다“며 ”내년 확대간부회도 더욱 생동감 있게 현장에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