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요 언론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중견언론인의 모임으로 올해 창립 21주년이 된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이 정체돼 있는 우리나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과 진흥에 공이 큰 주요 인물, 기업(기관), 단체들을 부문별로 선정해 그간의 희생과 노고 대한 치하와 격려하고 다시금 책임의식을 배양하는 목적으로 2016 한국사회발전대상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한신방은 그동안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세미나, 토론회, 한국언론대상, 시상 등을 통해 한국 언론 및 각 사회 문화 창달에 기여해온 단체이다.
주최측에 따르면 2016 한국사회발전대상은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사회, 우리가 만들어
간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정부, 지자체, 국민, 기업, 기관, 단체 등 우리 사회발전관계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교육, 복지, 국방, 종교, 봉사 부문 등 총 25개의 분야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2016 한국사회발전대상 운영위원회 김재석 위원장에 따르면“이번행사는 한신방 2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분들에 대한 헌신과 노고에 대해 치하와 격려를 하는 자리”라며 “다시금 책임의식을 배양하는 토대의 장이 될 것이고 다양한 사회발전 정책들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누구나 참여하고 소통하는 국민중심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16 한국사회발전대상에 추천 및 신청을 희망하는 해당인물, 기업(기관), 단체는 2일부터 한신방 홈페이지에서 신청 소정 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면서“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추천과 참여 신청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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