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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일 인천청소년문화센터는 예술회관역사 내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존을 준비해 축제를 진행한다. 사진은 행사 포스터.(사진제공=인천청소년문화센터) |
인천청소년문화센터(소장 이근화)는 오는 7일 예술회관역사 내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존을 준비해 축제를 진행한다.
지난 2012년 제1회 예지다락축제를 시작으로 4회(연 1회) 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축제는 센터에서 뿐만 아니라 예술회관역사 내 1, 2, 8, 9, 10, 11번 출구 쪽에서도 진행된다.
축제 행사로는 공연존, 먹거리존, 캔디포토존, 청소년문화체험부스존이 운영되며 특히 청소년문화체험부스존에는 신현고등학교 와이파이, 인천고잔중학교 아름누리 지킴이, 인천시청소년회관의 핸드캠페인 동아리와 바리스타 동아리, 성산효재단,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작전여자고등학교 생활 속 화학반, 연수여자고등학교 혬가림, 남인천고등학교 미용예술과가 참여해 더욱 풍성한 체험거리를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제공한다.
이밖에도 세계전통의상과 캐릭터의상을 입은 청소년들이 전통 풍물단과 함께 예술회관역과 주변에서 진행하는 예지퍼레이드는 축제의 또 다른 재미를 줄 것이다.
또한 먹거리존의 수익금은 센터 청소년들이 진행하는 연말 연탄봉사에 전액 기부된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이근화 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제4회 예지다락축제에 인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