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달 29일 인천연수경찰서 연수지구대는 연수구 청학동 큰빛교회에서 동네노인과 함께 하는 소통의 문화공연에 참석해 재능기부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연수경찰서) |
인천연수경찰서(서장 조정필) 연수지구대는 지난달 29일 연수구 청학동 큰빛교회에서 동네노인과 함께 하는 소통의 문화공연에 참석해 재능기부활동을 벌였다.
이 자리에서 연수지구대 우해영 경사와 생활안전협의회 이영일 대표 평상시 갈고 닦은 색소폰 연주로 재능을 기부했다.
특히 우해영 경사는 노인들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가 빈번함을 알리면서 참석한 노인들 상대로 각종 범죄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공연에 참석한 한 노인은 “과거 무섭게만 비춰졌던 경찰관이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공연도 해주고 세상이 많이 변한 것을 느낀다”며 친숙한 경찰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 했다.
함께 참석한 유송식 연수지구대장은 “주민과 늘 가까이 있는 경찰관의 모습을 노인들에게 알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