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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가 동료상담가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양성교육모습.(사진제공=인천남구청) |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대표 한창원)가 동료상담가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동료상담가 양성교육은 동년배 노인이 노인을 상담하고 말벗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으로 상담을 위한 전문 교육이다.
지난달 19일부터 시작된 교육은 매주 월·수요일 2회씩 10회차로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통해 양성된 교육생은 자원봉사자로 자살고위험군에 놓인 대상자를 방문해 주 1회 상담하고 말벗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인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지난달 20일 ‘자살고위험군 위기노인 보호를 위한 지역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인천대공원에서 자조모임 가을 나들이를 가졌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이레종합사무기는 자조모임 가을 나들이를 위해 45인승 차량을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