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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9일 인천남구여성예비군소대가 남구스포츠센터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구청) |
인천남구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권서영)가 지난달 29일 남구스포츠센터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사무실 개소식에는 한길자 남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장승덕 남구의회 의장, 윤상현 국회의원, 남구여성예비군소대원 및 육군 제7873부대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여성 32명을 선발, 지난해 8월 창설식을 개최한 남구여성예비군소대는 전시상황에 급식, 의료구호 등 후송지원을 비롯한 비상연락, 거동수상자 신고 등 편의대 활동과 피해복구지원활동 등을 담당하게 된다.
또 평시에는 재난재해 구호, 사회봉사, 임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훈련, 지역안보계도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