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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4-H대상 수상자. 왼쪽부터 곽두섭 영농4-H회원, 청주현도정보고 김영섭 교사와 학생, 김용배 지도자.(사진제공=충북도청) |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달 30일 열린‘제17회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충북도 4-H회원 및 지도자 3명이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청년4-H회원 부문에는 영동군 곽두섭(충북4-H연합회 재무부장)회원이 전국 2위에 해당하는 본상(농촌진흥청장상)을, 청주시 현도정보고4-H회가 우수상(한국4-H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
지도자 부문에서는 청주시 김용배(청주시4-H본부)회장이 자원지도자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4-H활동이 우수한 청년회원, 학교, 지도자를 선발 포상해 4-H회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