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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정혁 문화홍보과 주무관 11월의 으뜸공무원 선정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이용길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0:06


 정혁 충북 음성군 문화홍보과 주무관.(사진제공=-음성군청)

 충북 음성군 문화홍보과 정혁 주무관이 ‘11월의 으뜸공무원’으로 선정돼 군수 표창을 받았다.
 
 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서 300여명의 공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에서 업무추진에 우수한 실적을 나타낸 으뜸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정 주무관은 제34회 음성설성문화제와 제20회 음성청결고추축제 기간 동안 생동감 넘치는 사진촬영으로 각종 언론사에 제공, 군정을 홍보했고 지난 5월 품바축제기간에는 품바분장과 품바복장까지 차려입어 사진작가들의 멋진 모델로도 활동했다.


 또 음성의 명품 농·특산물인 음성청결고추, 다올찬 수박, 햇사레 복숭아, 인삼 등 수많은 이미지를 촬영함으로써 전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여 농산물 판매에도 기여했다.


 매사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정 주무관은 사진가로서의 끊임없는 연구와 부단한 노력으로 제 14회 전국 품바사진 촬영대회에서 동상, 7회 아름다운 괴산 전국 사진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올해 충북사진작가연합회 최연소 작가로 등단하는 성과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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