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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하동군 이병희 부군수가 1일 제2회 하동군수배 영·호남 사회인 야구대회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하동군청) |
경남 하동군은 1일 동서화합과 영·호남 사회인 야구 동호인들의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제2회 하동군수배 영·호남 사회인 야구대회가 알프스 하동에서 막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경남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우승한 하동 어쭈구리야구단을 비롯해 화이어불스, 노브레이크, 남해 샤크 나이츠, 진주 MJ, 사천 파이어볼스, 포세이돈, 드림스, 광양 라이거스, 슈퍼스타, 아틀란티스 등 5개 시,군 12팀 2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다.
윤상기 군수는 이병희 부군수가 대독한 환영사를 통해 “섬진강과 남해바다를 터전 삼아 사는 하동, 남해, 진주, 사천, 광양 야구 동호인의 한마당 잔치를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알프스 하동에서 끈끈한 정을 느끼면서 힐링의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