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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털관리∙진드기제거∙마사지용 온열 브러쉬 ‘Tutto Brush(투토브러쉬)’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0:44

털 관리와 진드기 제거 및 마사지를 한번에

 
 자료사진.(사진제공 = (주)티앤비나노일렉)

 최근 개나 고양이 등의 반려동물이 가족구성원의 하나로 우리와 함께 어울려 생활하고 모든 것을 공유하는 소중한 존재로 인식되면서 사료뿐 아니라 건강관리에 피부관리 제품까지 관련 산업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개나 고양이의 피부는 중성으로 비교적 세균 번식이 쉬운 조건이기 때문에 털 관리를 잘 하지 않으면 털이 엉키면서 피부병이 걸릴 수 있다. 따라서 심미적인 영향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반려동물의 털 관리는 필수적으로 해줘야 한다.


 정기적인 빗질은 마사지 효과뿐 아니라 묵은 털을 제거하고 각질과 비듬, 이물질 등을 제거해 피부병 예방 및 털 날림 방지에 최선의 방법인데, 나노 기술을 이용한 ‘고온용 투명 면상 발열체’ 개발, 제조 회사인 ㈜티앤비나노일렉(www.tnbnano.com)이 Tutto Brush(투토브러쉬)를 선보였다.


 Tutto Brush는 인간보다 연약한 피부와 예민한 청각을 가진 반려동물을 위해 소음 없이 자연스럽게 털을 건조 및 살균할 수 있고, 피부를 마사지 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반려동물용 온열 브러쉬다.


 개와 고양이는 예민한 청각을 가졌기 때문에 목욕이나 미용 시 사용하는 일반적인 드라이기의 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데, Tutto Brush를 사용하면 최적의 온도로 소음 없이 털 속 미세수분까지 완벽히 건조시켜 주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켜 준다.


 Tutto Brush는 98개의 스틸 핀에서 발생되는 열로 온열 마사지 효과를 받는 듯한 행복감을 주며, 혈행을 활발하게 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마사지를 통해 주인과 반려동물이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해준다.


 또 외출 후 진드기 살균 전용세제 등을 사용해 목욕을 시키는 번거로움 없이 160도의 온열 브러쉬 스틸 핀으로 간단히 진드기를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과의 야외산책 및 운동 걱정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라믹 기술을 이용한 탈취효과로 인해 빗질만으로도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되며, 정전기 방지 기능이 있어 차분하고 윤기 있는 털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티앤비나노일렉 임기주 대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그 동안 단순히 먹이고 재우고 입히는 의식주 정도에만 관심이 있었다고 하면 이제는 반려동물의 심리와 건강을 고려해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Tutto Brush는 반려동물의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주인과 반려동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주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Tutto Brush는 강아지용품과 고양이용품이 모두 입점해있는 반려동물전용 오픈마켓 쇼핑몰 펫7번지(www.petno7.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시 선착순 100명에게는 찜질팩 특허 및 신기술 인증제품인 ‘물개 인형 난로’를 무료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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