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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자동차’ 아무것도 모르고 판매하시나요?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1-02 11:00

 
자료사진.((주)뉴런네트웍스)

 중고자동차 판매 방식은 크게 두가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나눌 수 있다. 오프라인은 말 그대로 발품을 팔면서 자신이 타던 중고차의 정확한 시세파악 및 매입금액을 알아 보는 방식 이고 또 다른 방법으로는 온라인상에서 중고차매매사이트에 직접 연락을 하여 하나하나 알아보는 방식이다.

 오프라인 방식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본다면 개인 직거래, 매매업체를 통한 거래로 크게 나누어진다. 개인과의 직거래의 경우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으나 제3자사기, 명의이전 등 중고자동차 거래에 대한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없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중고차 매매업체에 차량 판매시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직거래 대비 낮아 질 수 밖에 없고 어느 정도 금액에 판매해야 하는 것인지 등 많은 부분이 매끄럽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온라인의 경우 가장 좋은 점은 있는 언제 어디서든 중고자동차 사이트 내 여러업체를 비교하며 금액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비교를 위하여 전화통화 시 다른 사람에게 똑같은 중고차설명과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여 대답하는건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만족하는 금액을 얻는 것도 아니다.

 중고자동차 유통전문기업인 (주)뉴런네트웍스에서 개발한 오마이카는 내차팔기에 최적화된 사이트이며, 대형 캐피탈 업체와의 중고차 선물계약 물량을 안정적으로 매각하기 위해 기획되어 만들어졌으나,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고객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였다.

 고객은 별도의 수수료 없이 중고차시세표 및 시세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고, 딜러 역시 차량을 손쉽게 매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오마이카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추위와 계절이 변하는 10월과 11월 사이에 외출의 빈도가 낮아지고 그에 따라 수요도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시기인 만큼 무료 출장 서비스를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좀 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라고 전하였다.

 홈페이지(oh-mycar.com) 및 고객상담센터(1600-8451)를 통해 차량명, 연락처와 같은 간단한 정보만 남겨주면 전국 200여명의 제휴딜러로부터 차량 견적을 받아 상위 3개업체의 정보를 고객에게 알려주며, 원하는 경우 무료 방문평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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