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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울진군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평생건강도시'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취업박람회를 열고 지역 업체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기회 제공 등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울진읍 도심공원인 연호정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의 주제는 '희망을 잡(JOB!)아라'이다.
이날 취업박람회에는 원전관련 업체인 두로산전(주), 세일기계설비(주), ㈜어드밴건설과 농공단지 입주업체인 대양산업을 비롯 금강전력, 주신수산식품(주), (유)야생초, ㈜미식수산, 드림돌봄센터 총 9개 업체가 참가하며 기술직부터 생산직 등 다양한 직종에 1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참가업체와 구직자의 직접적인 면접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여성층의 취업상담 공간도 마련해 다양한 계층의 취업정보를 지원한다.
또 부대행사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마을)기업ㆍ협동조합 창업상담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취업박람회는 "제3회 울진군 주민복지박람회 및 자원봉사대회"와 함께 열려 복지시설 및 단체 홍보 ․ 문화공연 ․ 농축수산물 홍보 및 판매 등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희망을 잡(JOB!)아라" 2015 울진군 취업박람회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맞춤형 취업상담과 구직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현실성 있는 일자리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