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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오후 친환경실천국민운동본부 주최로 경남 함안군 칠원중학교 육성관에서 '2015 환경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낙동강유역환경청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태곤씨가 장구장단의 1인자 월광화씨와 환상의 연주를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아시아뉴스통신=이진화 기자 |
친환경실천국민운동본부(상임대표 이성용/경상남도의원)는 지난달 31일 오후 칠원중학교 육성관에서 '2015년 환경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환경음악회는 올해 4회째를 맞아 인기가수들과 연예인들이 출연, 400여명의 환경단체 회원은 물론 경남도민과 창원시민,함안 칠원, 칠서, 칠북 주민들의 참여 속에 열렸다.
이번 환경음악회는 '친환경실천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2015년 추진사업보고회'와 '경남도민과 함께하는 환경음악회' 일환으로 마련, 회원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이성용 상임대표는 "생활속에 실천하는 환경실천운동은 주민들과 회원들이 한해를 갈무리하는 즐겁고 유익한 '환경음악회'가 됐으면 좋겠다" 면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정책 발굴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고 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음악회는 '친환경실천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2015년 추진사업보고회'와 '경남도민과 함께하는 환경음악회' 일환으로 마련, 회원들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이성용 상임대표는 "생활속에 실천하는 환경실천운동은 주민들과 회원들이 한해를 갈무리하는 즐겁고 유익한 '환경음악회'가 됐으면 좋겠다" 면서 "지속가능한 친환경 정책 발굴은 물론이고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고 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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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오후 경남 함안군 칠원중학교 육성관에서 '2015년 환경음악회'가 열린 가운데 국민가수이자 낙동강유역환경청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태곤씨가 꽹과리 연주를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진화 기자 |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민가수이자 낙동강유역환경청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태곤씨가 장구장단의 1인자 월광화씨와 환상의 연주를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왔다는 국민가수 김상희씨는 자신의 희트곡 울산큰애기와 코스모스피어 있는 길, 대머리총각 등 흘러간 추억의 노래를 들려줬다.
이어 가수 배소연씨는 희트곡 인연에 이어 신곡 ‘두번다시’로 함안군민들은 물론 참석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았다.
이밖에 배진아씨 등 출연 가수들이 자신의 염원을 담아 무대에서 끼를 발산할 때 마다 객석의 관중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뜨겁게 호응했다.
한편 이성용 상임대표는 환경운동 실천뿐 아니라 홀로 사는 노인들이 안정된 공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광역시도 가운데 전국 최초로 ‘경상남도 홀로 사는 노인 공동거주시설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또 다양한 환경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경상남도 복지정책 수립 등 다양하고 완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