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일 인천시 남구 구청 내 부설주차장에서 올해 하반기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구청) |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1일 구청 내 부설주차장에서 올해 하반기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행사를 개최했다.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행사는 바쁜 일상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자동차 정비를 받지 못하는 지역 내 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새인천자동차전문정비조합 남구지회 회원과 교통안전공단 인천검사소 직원 등 52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 신속·정확한 점검·정비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에서는 주민 차량 189대가 점검을 받았다.
특히 하이스캔 등의 전문 장비를 동원, 자동차에 대한 전반적인 정비·점검을 실시했다.
간단한 고장과 일부 소모성부품은 현장에서 즉시 무상으로 수리하거나 교환했으며 환경보호를 위한 배출가스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점검을 받은 주민이 추가정비를 원할 경우 참여 정비업체를 방문하면 공임의 10%를 할인받고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