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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투어링커) |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돌아왔다. 신혼여행은 신혼부부들의 로망이기 때문에 평생 기억에 남을 신혼여행을 만끽하기 위해 결혼 전부터 여행지 선택을 위해 고민을 한다.
요즘 신혼여행 트랜드는 자유여행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속에서 휴양하고 자유로운 관광을 선호하는 부부가 많아졌다. 한번뿐인 신혼여행을 편안하고 실속 있게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발리, 하와이, 칸쿤, 몰디브 등이 신혼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위의 신혼여행지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많고 바다가 예뻐 예비부부들의 대표적인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많다. 특히 허니문의 스폿인 발리와 하와이는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휴양지로 꼽힌다.
발리와 하와이로 떠나는 신혼부부들이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어느 지역으로 가야 좋을지 여행사에 문의하는 예비 부부가 많다. 신혼여행은 휴양, 관광 등 목적에 맞게 일정을 계획 하는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지역을 결정할 때 목적은 몇 가지로 나누어 비교할 수 있는데, 원하는 숙소시설과 지역의 분위기 그리고 추구하는 휴양 형태(액티비티, 쇼핑, 먹거리, 관광 등)에 따라 나눌 수 있다.
예를 들어 숙소형태에서 여행지 선정이 크게 나뉠 수 있다.
하와이는 호텔이 대부분이라 숙소의 선택폭이 좁은 반면, 발리는 적당한 가격대의 풀빌라가 많아 호텔과 풀빌라 중 원하는 곳을 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원하는 예비신혼부부는 발리의 풀빌라를 더 선호하기 때문에 발리로 결정하는 비율이 큰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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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투어링커) |
발리와 하와이 자유여행을 계획하고 여행을 갈 때 주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
결혼준비로 분주하여 신혼여행은 편하게 가고자 주로 패키지로 여행을 가는 예비신혼부부가 많은데, 하와이의 경우 패키지로 신혼여행을 갈 경우 자칫 한국인이 많은 숙소나 코스로 몰릴 수 있어 외국에서 쉬는 느낌을 받기가 어려울 수 있다. 자유여행으로 가더라도 괜찮은 분위기의 호텔과 액티비티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므로 꼼꼼하고 자세히 알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발리는 자유여행으로 갈 경우 검증되지 않은 가이드나 현지 상업인에게 바가지 쓰일 위험이 있다. 또한 대중교통이 많이 발달하지 않아 가이드나 차량이 없으면 이동할 때마다 불편함이 뒤따른다.
패키지 여행을 꺼려하는 요즘, 자유여행이 많아진 추세지만 어느 여행지를 가더라도 충분한 사전조사가 없이는 오히려 자유여행이 오히려 더 힘들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더 완벽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라도 여행사와의 충분한 상담과 자신에게 맞는 맞춤 패키지를 통한여행이 시간이 빠듯한 예비신혼부부에게는 더 유리할 것이다.”라고 직거래여행오픈마켓인 투어링커(tourlinker.co.kr)대표가 조언했다.
덧붙여 "최근에는 자신의 스타일에 맞추는“스타일 투어”와 “컨시어지 여행상담”을 통한 맞춤형 자유여행 패키지가 떠오르고 있다."며 여행 중 발생하는 피해를 줄이고 더 좋은 여행을 위해서는 충분한 상담을 통한 맞춤 여행을 되도록 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