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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충북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사회봉사단과 교직원봉사단은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손길’을 주제로 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서원대학교) |
충북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사회봉사단과 교직원봉사단은 지난달 30일 청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손길’을 주제로 재능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재능봉사는 서원대 뷰티학과의 네일아트 서비스 봉사와 손경락마사지, 사회복지학과의 혈압측정 및 뜸 봉사를 비롯해 경찰행정학과의 태권도 시범 및 호신술 외 3개 팀의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점심식사로는 삼계탕과 부식으로 서원식품센터에서 만든 빵을 제공해 봉사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원대 사회봉사단 소속 경찰행정학과 최현정 학생(21)은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합기도. 봉술)을 가지고 노인들에게 무술시범을 보일 수 있어 뿌듯했다”며 “특히 식사 한 끼에 감사하다고 하는 노인들을 보고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오히려 고마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서원대 재능봉사활동은 지난 달부터 다음해 2월까지 지역사회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월 1회 재능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