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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김영만 군수(맨앞)가 군위읍 정리창고 앞에서 등급 도장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군위군청) |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다음달 2일까지 2015년산 공공비축미곡 포대벼 매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매입품종은 일품,삼덕 2종이며 매입물량은 포대벼(40kg) 5만 9360포 예정이다.
매입가격은 수확기 산지 쌀값을 감안하여 다음해 1월에 확정되며 우선지급금으로 1등급 기준 40kg 포대벼 5만2000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잔여금은 가격이 확정된 후 정산할 계획이다.
김영만 군수는 "농민들이 높은 등급을 받아 풍년농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