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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오전 백승칠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장(왼쪽 첫번째)이 김종태 의원(오른쪽 두 번째)을 만나 신규사업과 관련 예산 확보에 대해 요청하고 있다.(사진제공=상주 농어촌농사) |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백승칠)는 2일 오전 농해수위 김종태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2016년 신규사업 지구 지정을 받기 위해 예산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상주 농어촌공사는 이날 백승칠 지사장이 공사 사업별 지구별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보완 중인 마스터 플랜을 중심으로 2016년 신규사업 지정을 받기 위해 도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종태 의원은 가뭄 극복을 위한 하천수 활용사업과 농업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사업에 신규 예산이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백승칠 지사장은 "김 의원이 요구한 사항을 신규사업 추진계획에 반영해 새로이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