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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1일 전남 곡성에서 ‘영호남권 사업 아이디어 발전 창업캠프’가 열린 가운데 경남대학교를 비롯한 캠프참가 학생들이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 창업교육센터(센터장 권영훈)는 지난달 30일과 31일 1박2일간 전남 곡성에서 ‘영호남권 사업 아이디어 발전 창업캠프’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경일대 창업선도대학(단장 소수현)과 광주대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윤연섭), 전남대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원용관)가 함께했다.
창업캠프에 참여한 경남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특허출원 특화 창업캠프를 영·호남 4개 대학이 함께 열어 상상이 현실이 되는 기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경남대학교와 전남대학교는 지난달 21일 협약 후 곧바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전남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생각만 하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특허라는 방법을 통해 실전에 적용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캠프는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캠프 참여 학생들이 직접 특허출원을 진행, 참여 학생 62명 모두가 특허를 출원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